쓰다가 불편해서 만들고, 쓸 만해지면 열어 둡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이 주소만 열면 바로 쓰이는 것, 그리고 한 번 열어 두면 계속 열려 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럿이 모일 때 각자의 출발역을 넣으면, 지하철 소요시간 총합이 가장 적은 중간역을 찾아줍니다. 1등만 알려주고 끝내지 않고 참여자별 소요시간과 가장 오래 걸리는 사람까지 함께 보여주며, 근처에서 먹을 곳과 다른 후보역도 같이 제안합니다. 결과는 링크 하나로 공유됩니다.
where2meet.handii.net →도구 하나 쓰자고 계정을 만들 이유는 없습니다. 첫 화면이 곧 입력 화면이고, 결과는 주소로 공유합니다.
계산은 되도록 브라우저에서 끝냅니다. '우리 어디서 만나?'는 수도권 전철 800여 개 역의 소요시간을 그 자리에서 계산하며, 서버를 다녀오지 않습니다.
운영비가 거의 들지 않는 구조로 만듭니다. 유지비 때문에 문을 닫는 일이 없어야 만든 의미가 있습니다.